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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TOP20 듣기

성령을 받으라.

 

20:19-22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 주일 새벽이다. 그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인이 두려워서 문을 꽁꽁 걸어 잠그고 있었다. 그런데 그 사이로 예수님이 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찌어다.”라고 말씀을 하신다. 어리둥절한 제자들에게 손과 옆구리도 보여주신다. 그제야 제자들이 기뻐한다. 예수님은 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너도 너희를 보낸다.” 그러고서는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다.

 

오늘 주님이 성령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두 가지로 말씀하셨다.

1. 내 심령에 평강이 넘치려면 성령을 받아야 한다. 오늘 두 번이나 평강이 있을 찌어다.”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서는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다.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성령 충만함과 평강은 정비례한다. 심리적인 위로는 곧 넘어지고 만다.

2. 제자들이 거친 세상에서 예수님의 뜻을 깨닫고 복음을 전하려면 성령을 받아야 한다.

성령의 충만함이 힘입지 않고 신앙생활하면 확신이 부족하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다. 4영리나 읽어주고 동의하면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내 뜻대로 되는 일이 아니다. 내가 잘난 것이 있다고 전도 대상자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다. 내가 성령에 취해야 그걸 보고 따라오는 것이다.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증인의 삶을 산다.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내 맘을 의지하면 넘어지고 만다.

 

우리는 평강과 전도인의 삶을 살기 위해서 성령을 받아야 한다. 이 두 가지만 만족하면 인생은 만족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성령을 받는 것이 예수님의 기쁨이요 소원이다.

 

그런데 우리는 성령을 받지 못하는 환경에 익숙하다. 성령을 받지 못하는 환경을 극복하고 성령을 받아야 한다.

 

성령을 받지 못하는 환경

 

1. 방탕한 생활

요즘 믿음의 생활이 많이 물러졌다. 레위기를 공부하면서 더욱 느끼는 것은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추호의 빈틈도 없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신다. 이 정도까지는 괜찮지? 하며 자신의 생각으로 기준을 정해 놓는데 아니다.

교회에서 금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 담배, 마약, 성적인 방종 등...

그 중에서 술에 대한 것만 봐도 성경은 엄히 금하고 있다.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침례 요한의 일생에 대해 천사가 사가랴에게 알려주는 내용이다.

1:15 이는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정말 그렇다면 의로운 생활이 성령의 충만함의 기본이 될까?

2: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가?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2. 성령을 간구하지 않는 것

하나님이 알아서 성령을 내려 주시지 않을까? 물론 그렇게도 하신다. 그러나 간구해야 한다. 기도 제목을 보면 다른 것은 구체적으로 기도하는데 성령을 달라고 기도하지 않는데 이는 잘못이다. 성령의 충만을 경험하면 다른 것은 시시해서 기도 제목에 올라가지도 않는다.

8:15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4: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이제 성령이 충만함을 위해서 기도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보통으로 기도해서 되지 않는다. 힘써서 간구해야 한다.

 

11:13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3. 순종하지 않는 것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기에 우리가 순종할 때 임하신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순종을 자꾸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다. 내 생각에 맞지 않아도 순종해라. 순종하면 보이는 세계가 있다. 그것을 믿어라. 봉사하세요... 이런 것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일단 순종하기 시작하면 사실 그 순종의 모습을 하나님이 보시고 다 주신다. 성령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날 신앙생활에 주된 요소에서 순종이 없어졌다. 예배만 드린다. 그것도 예배자로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구경꾼으로서의 예배이다. 그러니 신앙이 활력이 없다.

우리는 순종하기를 바란다.

 

7: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5: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결론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성령 충만의 생활은 곧 영생의 생활이다. 이것이 둘이 아니고 하나이다. 성령으로 인해 평강이 넘치고 증인의 삶을 살다가 하나님 나라에 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