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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TOP20 듣기

2018527일 주일예배

 

고전10:4-7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고전10:5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고전10: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 한 것 같이 즐겨 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고전10:7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32: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32:2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의 아내와 자녀의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

32:3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가매

32: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

32: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이에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32:6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고전10:8 그들 중의 어떤 사람들이 음행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음행하지 말자

고전10:9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시험하지 말자

고전10:10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고전10: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성경을 읽거나 설교를 듣고도 그것이 깨우쳐지지 않고 엎어져버린다면 그것은 마른 땅, 길가, 이다. 새들이 씨앗을 쪼아 먹는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귀의 먹이가 된다. 내가 마귀를 유익하게 하고 있지는 않는지 반성하며 말씀을 들어야 한다.

성경의 많은 교훈은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다.

고전10: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그런데 그냥 옛날이야기 듣는 식으로 들으면 안 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다.

즉 믿음이 없다는 것이다. 구원을 못받는다.

 

본보기: 견본검사(샘플), 모델, 경고를 위한 사례(사건의 예, 판례)

깨우치다: 광물을 파내기 위하여 구덩이를 판다는 뜻이다.

...이런 일을 하면 ...이렇게 된다.

 

이 말씀을 듣고 반면교사로 삼기를 바란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아 애굽에서 나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구름과 불기둥은 하나님의 인도를 의미한다.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과 구원하심을 확실히 체험하였다.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구나... 선택받은 행복을 느꼈다.

 

왜 인도하셨나?

애굽에서의 종살이보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라고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마찬가지이다. 우리도 세상의 종이 되어 살지말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라고 인도해 주신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니 가는 길마다 물이 부족하면 물이 생겼고, 먹을 것이 필요하면 하늘에서 만나와 메추라기가 내려왔다. 옷이 낡지 않았고 사막의 동물이나 전갈이 물지도 않았다.

 

나는 왜 하나님이 인도하시지 않는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지금 굶어 죽었나?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축복을 누리고 있지 않는가?

 

하지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신령한 음식인 만나보다는 애굽의 고기를 더 좋아하는 등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순종하는 죄를 범하였다. 그 결과 그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는 모두 광야에서 멸망당하였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 교인들에게 출애굽 사건을 예를 들어 조심하라고 경고한 것처럼 우리도 본문을 읽고 조심해야 한다.

 

우리도 지금은 다 예수를 믿는 것 같지만, 천국에서 얼마나 만날지 모르겠다. 그래서 목사는 끊임없이 잘 믿자고 격려하는 것이다. 그들이 거울이 되었다. 애굽에서 장정만 60만이 나와서 2명이 들어갔다. 잘 믿자.

 

본문에는 멸망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네 가지(우상숭배, 음행, 시험, 원망)를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네 가지는 악이라고 한다.

고전10: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 한 것 같이 즐겨 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악을 행하는 것이 즐겨하지 말아야 한다. 악은 이상하게 끌린다.

주일에 어디 놀러 가자고 하면 끌리지 않는가?

돈을 벌러 가자고 하면?

내일 예배드리러 가야하는데 연속극이나 운동경기, 선거 결과 방송 등을 하면 그것 보나 교회에 가나? 악을 악으로 알아야 한다.

 

그런 것을 즐겨 행하면 망한다. 가끔 행하면?

 

오늘은 악에 대한 것 두 가지를 말씀드린다.

 

1. 첫째 악: 우상숭배 (32:1 이하)

오늘 본문에 처음으로 나오는 것이 우상에 관한 경고이다.

우리는 어떤 신상을 우상으로 알고 있다.

우리는 우상을 섬기고 있지 않다고 자부한다. 과연 그럴까?

우상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아닌 것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것

 

1) 나를 위한 것이 우상이다.

우리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가 40일 동안 있었다. 그때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서 백성들이 아론에게 말한다.

32:1()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신상보다 큰 우상이 바로 라는 우상이다. 우상중의 가장 큰 우상은 바로 라는 우상이다.

 

성경에 보니 하나님이 사람을 위하여 하신 일이 두 가지이다.

하나는 돕는 배필을 주신 것이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하신 것이다.

그것 이외에는 우리가 다 하나님을 위하여 하여야 한다.

그런데 나를 위하여 하려고 한다. 이것이 우상이다.

뭐든지 선택을 할 때 나를 위하여...

교회,

신을 종을 부르듯 하는 것이다. 무당도 부르면 오는 신?

그리고 그 신이 눈에 보였으면 좋은 것이다.

집이나 건물처럼...

 

8:20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를 위한 것이 바뀌어 나를 위한 것이 되어버리면 그것이 우상이다.

 

2) 빼앗아 가는 것이 우상이다.

나를 위한 것이니 뭐든지 바치겠다. (빼앗아 간다.)

그런데 나를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 되는가?

아론이 그들에게 아내와 자녀의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고 한다. 그들이 다 가지고 왔다.

32:3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가매

 

이것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때 애굽인들로부터 받아낸 것들이다. 애굽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순순히 준 이유는 하나님의 위엄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것은 사실 하나님의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을 성막과 그 기구를 만드는 데 쓰기 원하셨다. 그러나 백성들은 오히려 이를 우상을 만드는 데 사용하였다.

 

오늘날도 하나님이 주신 물질적 복을 이처럼 엉뚱한 데 오용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여러분은 겨우 십일조 내는 것도 아까워서 대부분 내지 않는다.

그런데 여러분 자신에게는 얼마나 투자하는가? 그것이 우상이다. 아깝지 않은 것이 우상이다. 나를 위한 다는 것이 올무가 되어 나의 것을 빼앗아 간다. 내 청춘, 열심, 노력... 다 빼앗겨도 모르는 것이 우상에게 드리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단을 믿는다면 그들에게는 다 빼앗긴다.

이단들은 그래서 돈이 많다.

 

강탈당하는 줄도 모르고 우상이 좋다고 한다....

 

3) 우상을 섬기면: 참신이신 하나님과 혼동한다.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들고 이것이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라고 한다.

32:5 아론이 보고 (우상) 앞에 제단을 쌓고 이에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여호와께 축제(의 날)'란 말은 하나님이 정하여 주신 유월절이나 초막절 등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눈에 보이는 여호와, 즉 금송아지에 대한 축제의 날을 의미한다.

 

자기가 뭐 맘대로 하나님의 날을 만드나? 내가 정한다. 이러면 되지 뭐...

 

거룩: 구별

: 혼동, 혼잡, 혼합

 

자신을 위한 행동에 깊이 빠지면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우상을 위한 것인지 구별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주일에 가게 문을 열려고 하면 처음에는 갈등이 생긴다. 그러다가 돈을 벌어 하나님께 드리면 되지... 이렇게 생각을 한다.

하나님은 그러한 물질은 받으시지 않는다. 그런데 본인만 그렇게 생각을 한다.

 

아론이 내일은 여호와의 날이라고 선포하지 않는가? 하나님 섬기는 것도 내가 정하고, 뭐든지 내가 정한다...

이제 부터는 목사도 틀리고 성경도 틀렸다. 내가 정한 것이 곧 법이다.

 

4) 음행에 빠진다. (자신의 즐거움을 취함)

32:6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번제: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 하고 하나님께 온전한 헌신을 드리겠다고 다짐하는 제사.

화목제: 하나님과의 화목과 친교를 상징하는 제사

 

그러한 제사를 드리고 무엇을 했는가?

앉아서 먹고 마시며: 술과 제사 음식을 먹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레위인만 먹었다.) 아무튼 술잔치를 벌였다.

일어나서 뛰놀았다. -> 음주에 이어 가무와 부도덕한 성행위를 상징한다.

 

환락을 여호와의 절일'이라고 한다...

 

그 결과 그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였다.

 

결론

우상은

나를 위한 것

나의 것을 빼앗아 가는 것

참신과 혼동이 되는 것

결국 타락으로 이어지는 것

 

나를 위한 것의 결과는 타락이요, 쾌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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