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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

2013.01.04 18:23

benjaminyi 조회 수:2847

 

나는 남을 탓하기 보다 나를 탓할려고 노력을 하고 또 사실 그렇다 그래서 내가 쓰는 글들에서 나란 말을 자주 쓴다.

하지만 나도 인간이기에 가끔 남의 탓을 한다. 참 인간이란 줏대도 없고 미약한 것 같다.

 

예전에 한참 공부를 할때 논문을 썻는데  그 논문을 배울때 가르치시는 분이 마지막 던진말이 나의 많은 삶을 좌우하기 시작했고.

그 말은 참 간단하지만 쉽고도 어려운것 같다.

그전엔 친구가 하는 비꼬는 말들이 나를, 친구를  웃기곤 했고 그래서 인지 나도 언제 부터인가 그 친구를 따라하기 시작했고  모든것들이 앞으로 보이는것 보단 뒤로 보는 것을 나는 좋아 했다 그래서 언제 부터인가 내 별명은 투덜이가 되어 있었다. 모든지 칭찬하기 보단 잘못된 것 만을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좋은것보단 사회나 모든것에 어두운 면 만을 보기 시작했으며 나도 모르게

와 너 참 잘했다 라고 하기 보단 너 이게 좀 부족하구나  ...

그런데 어느순간 우리를 가르치시던 분이 부정적인 논문이 참신하고 점수를 얻을수 있는 이유도 있겠지만 긍정적인 것이 참신하면 부정적인 논문보단 긍정적인 논문의 점수가 더 좋은 포인트를 얻을수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고  그말에 동의하며 바꿔나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만 해도 알리라 생각 되어진다 . 참 생각하면 쉬운일인데 우린 언제 부터인가 어둡고 좋지 않은 쪽을 더 많이 볼려고 찾을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또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나도

사리판단과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을 혼돈할려고 한다 

무조건 긍정적이되면 바보... 

 

생각하는 머리와 눈에만 의지하면 정말 바보가 되는것  같은데..

인간이란 참 ..

 

좋은 목사님들,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 목사님들 그중에서 나는 긍정적으로 듣고 주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사리 판단을 할려고 한다.

아무리 좋은 말씀을 주셔도 부정적으로 들리는 사람들에겐 한낫 부정적인 소리일뿐이고 인간의 귀로 인간의 마음으로 생각을 할려고 하기 때문인것 같다 .

나는 오늘도 노력을 해본다  긍정적으로 또 주님께서 주신 생각과 말씀으로..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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