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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TOP20 듣기

담임목사 김 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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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건히 서라.

비가 와 서러울 때도

 

주 너의 하나님이 잡아 주시리라

이 비 그치면

싱그러움으로 찬양하게 되리라.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6살에 서울 동대문구 숭인동에 이사 왔다. 한국 전쟁 당시 피난민 촌으로 시작한

동네에서 쓰레기 더미를 뒤지며 크다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중학교 1학년 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았다.

 

 

성동 기계공고 정밀 기계과를 거쳐 한국 침례 신학 대학교 기독교 교육과를 졸업했고 한국 침례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었다. 서울 중랑구 망우1동에서 샬롬 교회를 개척하여 8년간 섬겼고 1997년도에 공부하러 미국에 갔다가

지금은 Anaheim, Orange Country에서 샬롬 교회(The Shalom International Baptist Church)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아내 임 순희와 결혼하여 아들 준희와 딸 수희를 두고 있다.


침례교 남가주지방회장, 미남침례회 한인총회 실행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미주침례신문사 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국에서 목회할 때 성경공부 교재를 출간했으며 이민목회의 경험을 수기로 쓴 '샬롬고을이야기'라는 목회단상집을 출간했다. 


설교를 약간 빡세게 한다. 귀에 별로 듣기 좋은 설교는 아니나 이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축복보다는 회개를, 번영보다는 경건을 요구하신다고 믿고 침례요한과 같은 자세로 목회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