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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9일 주일예배 피 남편

2020.04.17 17:04

babo 조회 수:183


 

4:24 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

4:25 십보라가 돌칼을 가져다가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에 갖다 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4:26 여호와께서 그를 놓아 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 때문이었더라

 

본문은 해석하기가 참 어려운 구절이다. 그러나 잘 음미하면서 읽어보면 큰 은혜를 깨닫게 된다.

 

우한 폐렴으로 모두 힘들어 한다. 요즘 내가 나쁜 목사인가? 교인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아니 감당할 수 없는 것을 세상 물정도 모르고 말을 하는가? 이런 생각을 한다. 또한 나는 왜 설교를 하지? 내가 하는 설교의 목적은 무엇이지? 우리 교인들은 내 설교를 듣고 뭐가 바뀌지? 이런 고민을 많이 한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을 경험하기를 바란다.

 

모세를 부르시는 하나님

모세가 이집트의 왕자로 살다가 40세에 도망을 나온 지 40년이 되었다. 그 사이에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딸 십보라와 결혼까지 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호렙산에서 양을 치고 있던 80세의 모세를 부르셨다. “너는 가서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라.”

 

성경을 듣기 좋은 소리와 듣기 싫은 소리로 나누어 보았다. 모세에게 나타난 하나님은 모세가 듣기 좋은 소리를 하셨을까?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집을 떠나라는 소리는 좋게 들렸을까?

 

모세는 자신이 없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지팡이를 땅에 던지라고 하시니 뱀이 되었다.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자 하나님은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고 하셨다. 그가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으니 다시 그의 손에서 지팡이가 되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난 것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또 네 손을 품에 넣으라 하셨다. 그가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에 나병이 생겨 눈 같이 되었다. 네 손을 다시 품에 넣으라 하셔서 모세가 다시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이 본래의 살로 되돌아왔다.

도저히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기적을 체험한 것이다.

 

그리고 이런 표적뿐만 아니라 더한 표적이 상시적으로 나타나서 백성들이 너를 내가 보낸 자라고 믿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그래도 이 두 이적을 믿지 아니하며 네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는 나일 강 물을 조금 떠다가 땅에 부으면 네가 떠온 나일 강 물이 땅에서 피가 되리라고 하셨다.

 

그런데 모세는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변명을 한다. !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4:13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 한 자를 보내소서

 

얼마나 하나님의 말이 듣기 싫었을까?

우리도 하나님이 부르실 때, 어떤 일을 하자고 하실 때 나는 아니라고 한다. 이렇게 복을 주셨는데, 성경공부를 통해 배웠는데, 교회생활을 했는데... 나는 아니라고 한다.

 

수요예배에 오라고 해도, 같이 기도하자고 해도, 같이 주의 교회를 세워나가자고 해도... 나는 아니라고 한다... 이해를 한다. 현실이 더 좋지 않은가?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22:33 저가 말하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도 가기를 준비하였나이다

 

베드로의 이 고백이 비록 예수님의 말씀대로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부인하였지만 그 고백대로 그는 옥에도 가고 죽는 데도 갔다.

 

우리 교회에 이 고백이 넘치기를 바란다. 사실 나도 많이 외롭다.

 

2. 모세를 죽이시려는 하나님

결국 하나님이 모세에게 화를 내시면서 말을 잘 하는 네 형 아론을 붙여주겠다고 하신다. 그러자 모세는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순종을 한다.

 

때론 주의 일을 할 때 원하지 않지만 해야 될 때가 있음을 알고 억지로라도 순종하기를 바란다. 그러면 순종하지 않은 것 보다 훨씬 좋다.

 

이렇게 어렵게 모세를 불러내신 하나님이 모세를 죽이려 하신다. 왜 그럴까?

 

1) 진실하지 않았다.

더 이상 변명을 할 수 없는 모세는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말을 한다.

4:18 모세가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형제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는지 알아보려 하오니 나로 가게 하소서 이드로가 모세에게 평안히 가라 하니라

 

하나님은 모세에게 내 백성을 구원하라고 하셨는데 모세는 장인에게 엉뚱한 말을 한 것이다. 지금까지 같이 산 장인을 떠난다는 것은 맞는데 그 목적을 하나님이 지시한 것과 다르게 장인에게 속인 것이다.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이며 거짓이 없는 분이시다. 속을 보시고 행위를 보신다.

17: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이 시기에 교회에 오는 것은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때론 별로 도움도 주지 않던 자식들이 교회에 가지 말라고 협박을 할 것이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미친 사람 취급할 것이다. 여기 앉은 사람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

 

어떤 분은 피치 못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분이 있을 것이다. 몸이 아파서, 아픈 다른 사람을 돌봐야 해서... 다 이해를 한다.

 

그러나 병이 옮을까봐, 교회에 오기 귀찮은데 잘 되었다... 이런 식으로 온라인 예배를 활용하면 하나님은 그 마음의 생각을 아신다. 화답하지 않으신다. 예배를 드리는 것은 같으나 예배를 드리는 목적이 다르기에 하나님은 그 예배를 받지 않으신다. 여기에 주의할 점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겉과 속이 같아야 한다.

 

헌금의 목적도 복을 받으려고 하지 말라. 그냥 주의 것이니 드린다는 자세로 하라. 목적이 하나님의 의도와 내 생각과 내 입술이 동일해야 된다.

 

모세는 장인을 속였으나 그것은 곧 하나님을 속인 것이다.

 

하나님 앞에 흠이 없어야 하나님이 받으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가지고 올 때부터 흠이 없어야 했다. 출발부터 잘해야 한다.

22:20 무릇 흠 있는 것을 너희는 드리지 말 것은 그것이 열납 되지 못할 것임이니라

 

모세가 출발을 잘못하니 하나님이 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 죽이려 하신 것이다.

 

여러분은 목적이 좋으니 방법은 약간 잘못해도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

하나님 앞에 흠이 없이 예배드리고 바르게 순종하길 바란다.

 

2) 식구를 동반했다.

그래도 언제 출발할까 저울질하던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애굽으로 돌아가라 네 목숨을 노리던 자가 다 죽었다.”고 하신다. 이에 모세가 길을 떠나는데 온 식구들을 데리고 간다.

4:20 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모세는 하나님의 지팡이도 손에 들고 아내와 두 아들도 나귀에 태우고 길을 떠났다. 모세는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바로와 싸우러 가는 중이다.

 

그런데 모세가 하나님의 일을 전적으로 하기 보다는 가족을 돌보는 마음이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로 인해 하나님의 일에 지장이 있을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 결국 나중에 부인과 자녀들은 돌아가게 된다.

 

가족은 정말 소중하다. 그러나 때로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 가족이 뒤로 물러가야 한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

 

14: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이 말씀은 가족이나 목숨보다 주님의 사명이 더 소중하다는 뜻이다.

 

자꾸 가족 핑계를 대는 사람이 있는데 그 핑계가 하나님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돈을 벌 때는 가족이 뒷 순위이면서 왜 주의 일을 할 때는 가족이 앞서는가... 핑계를 대지 말라.

 

이런 생각이나 가치관이 하나님 앞에서는 둘 중 하나는 뒤로 물려야 하는 것이다. 지팡이를 잡았으면 지팡이만 가지고 가는 것이 사명자의 길이다. 물론 나중에 모세는 가족과 합류하여 살게 된다. 그 장인 이드로가 잘 돌보다가 데리고 온 것이다.

 

핑계대지 말라. 어느 순간 결단해야 하더라. 하나님의 지팡이냐, 가족이냐? 이 결단에서 하나님을 순종하면 가족도 책임져 주신다. 그런데 대부분 넘어진다.

 

3) 가장 큰 이유: 할례

모세가 가족을 얼마나 소중히 여겼는지는 그 아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 수 있다.

 

모세는 큰아들 게르솜(: 이방에서 객이됨)을 얻고 나중에 둘째 엘리에셀(: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심)을 얻었다. (18:3-4)

 

아마 게르솜은 할례를 행한 것 같다. 그리고 엘리에셀은 늦게 얻은 아들이어서 모세가 사명을 받고 떠날 때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핏덩이였던 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앞으로 후손들이 할례를 행하라고 하셨다.

17: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언약이라는 말은 할례를 행할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겠다는 다짐이며, 하나님께서는 보호해주시겠다는 서로의 약속이다. 그러므로 어느 한쪽이 깨지 않으면 지속되는 것이다.

 

그리고 난지 8일 만에 할례를 행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모세는 아마 엘리에셀에게 할례를 행하지 않은 것 같다. 여행의 불결함과 어린아이에게 그렇게 행하기가 부담되었을 수도 있다.

 

나도 사실 정에 약하다. 그래서 눈물도 많고,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그냥 넘어갈 때도 많다. 전화를 하거나 만나서 이야기를 할 때도 다 못하고 그냥 돌아설 때가 많다. 알아서 잘하겠지... 그러면서 기도하고 기다린다.

 

그런데 하나님은 차마 그것을 보지 못하시는 모양이다.

 

그러자 모세가 숙소에 있을 때 천사를 통해 그를 죽이려 하자 모세가 큰 병에 걸린 것이다.

4:24 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하고(하나님의 언약 밖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러 떠날 수는 없는 것이다. 떠나기 전에 해결했어야 했다.

 

우리가 주의 일을 하기 전에 내가 과연 주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 결단했는지, 죽으면 죽으리라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을 하길 바란다.

 

고후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이런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통해 모세가 중병에 걸려서 길가의 숙소에서 죽어가게 만든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려는 모세를 죽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을까? 아니면 정신을 차리게 하셔서 다시 사용하시려는 것일까?

 

대한민국을, 한국의 교회를, 미국을, 중국을, 유럽을, 전 세계를 진정 하나님께서 진노의 불로 치시려는 것일까? 아직은 아닌 것 같다. 오히려 고쳐서 사용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겁을 주시는 것 같다.

 

이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겸비하면 살아날 것이다.

왕하22:19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대하여 빈 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한 말을 네가 듣고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여호와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다시 사는 방법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3. 아들의 할례로 살아난 모세

 

4:25 십보라가 돌칼을 가져다가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에 갖다 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이에 건강한 남편이 갑자기 죽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을 제대로 말하지 않고 떠난 모세의 부정직함, 하나님의 일을 하러 가면서 자신을 비롯한 가족을 동반 한 것,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언약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모세의 실수임을 깨달은 십보라가 돌칼로 둘째 아들의 포피를 베어 할례를 행한 후 그 작은 포피를 남편의 발에 갖다 대며 당신은 참으로 나에게 피 남편이라고 하자 죽어가던 남편이 살아났다.

이 말이 무슨 말인가?

할례를 행했으니 다시 언약 안에 들어 온 것임을 선언한 것이다.

인간의 사정 같은 것은 뒤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했으니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간구합니다... 이런 뜻이다.

 

다시 살려면 불순종한 것을 회개해야 한다.

 

아기의 살을 베어 내듯이 회개의 흔적이 있어야 한다.

 

우한 폐렴이 물러가고 다시 옛날로 돌아가지 말아야 한다.

 

베다의 원어는 '자르다,'라는 뜻도 있지만 '언약을 체결하다'는 뜻도 있다. 같이 쓰이기도 한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과의 언약을 체결할 때에 고기를 잘라 그 사이를 지나가게 하므로 언약을 지키게 하셨다.

 

언약을 체결하고 지키기 위해서는 피를 흘리고, 자르는 고통을 감당해야 한다.

이것이 십자가의 언약이다. 십자가를 두고 하나님과 내가 만난다.

결론: 피 남편

4:26 여호와께서 그를 놓아 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 때문이었더라

 

이 무슨 뜻이냐 하면 아들의 피로 다시 살게 된 남편이라는 뜻이다.

 

모세는 아들의 피로 다시 살았다.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한 것, 속인 것, 하나님과 가족을 다 같이 사랑한 것, 언약의 밖에 있었던 것이 아들에게 할례를 행함으로 다 씻음을 받은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심으로 다시 살았다.

그래서 피의 자녀, 언약의 자녀, 약속의 자녀라고 한다.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번 우한 폐렴의 어려움도 일시에 물러가게 하는 방법이 있다. 예수의 복음 안에 들어와 다 죄를 회개하고 자복하며 나는 주님의 피흘림을 통해 자녀가 되었고, 그 복음을 전하며 바르게 살겠다는 고백을 하면 물러간다.

 

의인 10명만 있으면 된다.

 

십보라처럼 결단의 행동을 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사람을 부르시고 사명을 주신다. 축복도 주신다. 그런데 더 큰 축복과 사명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어떤 때는 그 사람이 죽음을 당하는 듯한 고통을 주시기도 하신다.

119:67 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사실 모세가 이 죽음의 고난을 당하고는 하나님이 명하시는 일은 무조건 순종하게 되었다.

 

이 우한 폐렴의 사태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연단인 줄 믿는다.

이걸 어떻게 극복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뜻이면 무조건 순종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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