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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주일예배 은밀하게

2019.10.28 15:52

babo 조회 수:62

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6: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2주간에 걸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범하기 쉬운 실수 혹은 죄에 대해 알아보자. 신앙생활은 쉼과 안식인데 여기에 와서 또 짐을 지는 사람이 있다. 목적과 방법이 잘못되면 교회생활이 힘들다.

구제

구제는 신앙생활의 중요한 방법이다.

전통적으로 기독교는 영으로 예배, 기도, 찬양을 한다.

육으로 금식과 봉사를 한다.

물질로 하나님을 섬기는 행위인 구제를 중요하게 여겼다.

그래서 예배하는 자는 반드시 섬김과 구제에 힘써야 한다.

 

3:27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베풀지 않으면 받지도 못한다.

21:13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베풀면 복을 받는다.

22:9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

 

내 손에 재물을 주신 것은 주의 일을 하라고 주신 것이다.

이왕 베풀 때 좋은 것으로 해라. 생선도 싱싱한 것으로 골라 주어라.

하나님께서 도로 채워주신다.

 

2. 잘못된 방법(목적)

구제할 때 잘못된 방법이나 잘못된 목적으로 행하는 경우가 있다.

목적: 사람에게 보이려고,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그리스도인은 죄에 대한 기준도 높아야 하지만, 의에 대한 기준도 높아야 한다.

 

마음의 죄, 즉 마음의 간음이나 마음의 살인에 있어서 서기관이나 바리새인들보다 더 높아야 하는 것처럼, 의로운 행동의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잘못된 방법이나 목적은 사람에게 보이거나 사람에게서 칭찬을 받으려는 구제이다.

 

우리의 모든 동기와 방법은 어디에서 나와야 하는가?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에게서 칭찬을 들으려는 행동은 잘못된 동기이다. 이런 것을 자만과 허영, 겉치레라고 한다. 이런 것은 개인은 칭찬을 들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일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바리새인들은 자신의 칭찬을 위해 구제를 회당과 거리에서 하였다. 나팔도 불었다. 당연히 도움을 받는 사람은 고맙다고 칭찬을 했다. 하지만 사람의 칭찬을 받으려는 목적은 하나님의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을 바리새인은 몰랐다.

 

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구제를 하는 것이 부당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고 또 어쩌면 그렇게 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러 사람들이 알아보도록 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덜 주목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예수님이 내린 판결은 무엇인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의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땅에 떨어지지 않고 반드시 보상이 있는 것이 기도와 구제이다.

남을 저주하는 기도를 하다가 그 사람이 저주 받을 일을 하지 않고 회개하면 그 저주가 자신에게 돌아오고, 남을 축복하는 기도를 하는데 그 사람이 축복 받을 일을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온다. 혹 축복받을 일을 해서 축복이 오면 기도가 응답되어서 좋은 것이다.

 

마찬가지로 구제도 반드시 상이 있다. 그런데 이미 자기의 상을 받았으면 천국에서 더 큰 상이 없다. 이장의 상을 받겠는가? 대통령상을 받겠는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하나님께서 상을 주실 텐데 이미 자기가 영광을 다 취했으니 하나님께서 주실 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얼마나 손해인가? 현재의 상이, 사람의 칭찬이 그리 뭐 중요한가?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시는 상급을 기다리길 바란다.

 

혹시 누가 나를 알아주면 금식하고 회개의 헌금을 해라. 그래야 하늘에 상급이 다시 쌓인다.

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3. 올바른 방법: 은밀하게

6:3-4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길거리나 회당에서 크게 나팔을 불려 할 수 있는 형편이 되지 않는 사람은 성전으로 들어갈 때 구제의 헌금을 던지게 되어 있는 곳은 오른쪽에 있었다. , 가난해도 남을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이때 대부분의 사람은 남이 볼 때 던졌다. 다른 사람들이 보도록 일부러 손을 크게 흔들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다.

 

우리의 구제와 모든 행동은 주님만 아시면 된다. 다른 사람 때문에 행해서는 안 된다. 왼손은 모르나 주님은 아신다.

 

가능하면 사람들에게서 감추도록 하라. 은밀하게 하면 하나님이 보신다. 사람이 보는 것이 좋은가? 하나님이 보시는 것이 좋은가? 내가 감추면 하나님이 보시고, 내가 나타내면 사람이 본다. 자기의 상의 받을 것인가? 하나님이 주시는 상을 받을 것인가?

 

교회와 주님이 하시는 일은 크게 소리를 내되, 자신이 하는 일은 소리를 내지 말라. 오히려 숨어서 하면 주님이 나타내시고 큰 상을 주신다.

 

여러분이 하는 것을 목사인 나도 안다. 하물며 하나님이 모르실까?

식사를 할 때 돌아다니며 악수도 하고 어른들은 어깨도 허그한다. 그래서 체온도 느끼고 손의 힘도 느낀다. 말을 하지 않아도 웬만한 것은 느낀다. 기도할 때 다 사용한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은밀한 구제를 다 보신다.

 

결론

드러내놓고 하면 자기가 받을 칭찬 다 받아서 더 이상의 상급이 없다고 했다. 반면에 숨어서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면 어떤 결과가 있을까?

 

9: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그런데 갑자기 병들어서 죽었다. 사람들이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여 놓았다.

근처에 베드로가 왔다. 사람들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했다.

 

베드로가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면서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였다.

 

베드로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다비다야 일어나라고 했다. 그녀가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았다. 이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다.

 

9:42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

제대로 구제하면 자신이 말을 하지 않아도 그 구제를 증거 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자신이 위급하거나 감당하지 못하는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 그리고 그 결과로 영혼구원의 열매가 있다.

 

구제해도 사람이 떠나거나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은 목적이 잘못되어서이다.

하나님이 보시면 된다고 묵묵히 하면 반드시 내 문제를 하나님이 해결하시고 또 영혼구원의 열매로 갚아주신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상이다.

 

가이사랴의 고넬료: 이달리야 부대라는 군대의 백부장

10: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10: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10: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하나님은 기억하시는 분이시다.

베드로를 청하라. 그래서 사람을 베드로에게 보낸다. 베드로도 환상을 보고 고넬료의 집에 이른다.

 

베드로가 그 집에 가서 설교를 할 때 모든 식구들이 성령을 받고 그날 집 식구들이 다 침례를 받았다. 이로서 이방인에게 복음이 활발하게 전파된 것이다.

 

제대로 구제하면 하나님이 영적인 비밀을 주신다.

구제의 결과가 영혼구원으로 나타나면 그것이 제대로 된 것이다.

하나님과 손발이 맞기를 바란다.

 

구제했는데 영혼구원의 열매가 없는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다. 그러나 영혼구원의 열매로 나타나면 하나님이 상급이 되신다.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이런 영원한 상급을 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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