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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6일 주일예배 전도의 원리

2019.10.28 14:43

babo 조회 수:206

15: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15: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15: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15: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15: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15: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15:8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15:9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15: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전도할 때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멀리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세리와 죄인들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입장에서는 멀리하고 싶은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가까이 하셨다.

세리와 죄인들

세리: 로마의 앞잡이라는 인식

죄인: 거리의 여인들, 도둑놈, 강도뿐만 아니라 가난한 자, 병든 자, 문둥병자들도 다 죄인 취급을 받음

 

그들이 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나옴.

거기까지는 좋은데 예수님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드셨다.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식사를 나누신 것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표적이 되었다. 내가 술집에서 술집 아가씨들하고 음식을 같이 먹으면 여러분이 목사 취급을 하겠는가?

 

세리와 죄인들의 입장에서는 예수님이 참 좋은 종교지도자이다. 그들은 지금까지 자신을 받아주는 종교 지도자들이 없었다.

 

자신을 의인이라고 생각했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거절하고 그 행동을 비난한다.

 

이 때 예수님은 세 가지의 비유를 하신다.

 

2. 세 가지 비유

1) 잃어버린 양의 비유: 원래 무리 중에 있다가 99마리는 한 곳에 1마리는 길을 잃음.

 

2) 잃어버린 드라크마의 비유: 신랑이 지참금으로 신부에게 동전 10개를 묶어 목걸이를 해줌. 1드라크마는 하루 일당 정도 됨.

 

3) 집을 나간 아들의 비유: 원래 부모와 형제는 하나임

 

 

3. 잃어버린 드라크마의 비유를 중심으로 한 전도의 원리

1) 원래 하나이다. 이 세 비유의 공통점은 원래 하나였다는 것이다.

18: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구별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일치되는 것은 어렵다.

예수님은 식탁의 말씀과 교제를 통해서 일치되려고 하셨다.

우리는 과연 일치되려고 하는가?

비난을 감수하는가?

적당히 하거나, 이정도면 되었어... 라고 하지는 않는가?

17: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성도들도 맘에 들지 않더라도 분리보다는 하나가 되려고 힘써야 한다.

나도 누군가의 맘에 들지 않으나 그 사람이 받아준 것이다.

 

저 사람이 원래 하나님의 백성이었는데 지금 떨어져 나온 것이라고 믿고 전도해야 한다.

 

2) 식탁의 원리

교회에 바리새인이나 서기관이 많다. 비난하지 식탁을 차리는 일은 별로 없다. 불신자를 위해 과연 일치되는 마음이 있는가?

중요한 식탁의 정결: 음식의 정결, 그릇의 정결, 사람의 정결

-> 식탁을 나누는 것은 곧 삶을 나누는 것과 동일시되었다. 그러니 바리새인들은 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셨다. 동일시하신 것이다.

-> 예수님께서는 세리와 죄인들과 식탁교제를 나눔으로써 그들과 하나임을 선언하신 것이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자신들은 다르다고 생각했다.

13: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 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자꾸 초대하고 초대하여 마음과 생각이 하나되도록 해야 전도가 된다.

 

3) 끈질긴 원리

언제까지 찾아야 하나?

15: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15:8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찾아내기까지 찾는다.

영혼구원의 원리도 구원을 받을 때까지 들쑤시고 다니는 것이다.

 

등불을 켜고 쓰는 원리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등불은 밝히는 것이다. 밝혀야 구별이 된다. 이리저리 밝히 비추어야 한다.

 

등불은 말씀이다. 기웃거리며 자꾸 말씀을 전해야 영혼이 발견된다.

 

빗자루로 쓸어야 한다. 온 동네 누비고 다녀야 한다.

 

결론

찾을 것을 찾고 나면본인도 즐겁고 이웃도 즐겁고 하나님도 즐거우시다.

15: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15: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15:9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예수님이 왜 이렇게 죄인들과 어울리며 다니셨는가? 기쁨 때문이다.

15: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영혼을 찾아내 생명의 삶을 마치고 침례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목자들이 많다. 그간의 고생과 수고가 온 목장 식구들의 기쁨의 눈물로 변하는 그런 광경을 보고 싶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34:16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원래 하나였으나 잃어버린 자이다.

식탁으로 초대하라.

찾을 때까지 찾아라. 등불을 켜고 쓸어라.

전도에 힘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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