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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TOP20 듣기

5:16-2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5: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5: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5: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5: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열매는 어렵게 맺는 것이 아니고 생명이 있고 성장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맺는 것이다. 성령의 열매도 성령이 내 안에 계시면 자연스럽게 맺어진다.

 

예수의 이름을 부름: 구원

성령의 체험

성령의 은사

성령의 열매

이런 자연스런 흐름으로 가야한다.

은사만 강조하면 안 된다. 은사는 기능이다. 열매가 있어야 은사가 제대로 쓰이는 것이다.

 

그럼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그 전에 육체 즉, 나의 본성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성령님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아야 된다.

 

육체가 원하는 것과 그 결과

4:8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 하였더니

예수님을 알지 못했을 때는 마귀나 돈, 미모, 육체의 편함 등을 위해서 살았다. 그것이 하나님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 한 것이다.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다가 죽어 지옥에 가는 것이 마귀가 원하는 것이다.

 

육체가 원하는 것의 결과

5:19-21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더러운 것호색우상 숭배주술원수 맺는 것분쟁시기분냄당 짓는 것분열함이단투기술 취함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한 결 같이 죄와 관련된 것들이며 본성적으로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내 안에서 나오는 것들이다.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는 말은 여기에 열거하지 않았어도 내 몸과 생각 안에서 비슷하게 나오는 것들을 말함이다.

 

이 모든 것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까?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어쩌면 좋은가?

 

그러니까 여러분을 위해 예수님이 오셨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며 성령님이 안에 들어오셔서 인도하고 계신다. 이것이 인생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귀한 축복이다.

2. 성령이 하시는 일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를 다스리고 계신다는 것은 내 본성과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싸우시는 것이다.

 

예수를 믿으면 불편하다. 몸도, 마음도 불편하다. 그것이 정상이다.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성령님은 한사코 내가 하겠다는 것을 말리신다.

부모는 아이들을 키울 때 아이들이 위험한 것은 한사코 말린다. 야단을 쳐서라도 말린다. 마찬가지로 성령님은 내가 지옥에 가는 행동과 불신자 때의 생각과 습관, 가치관들을 차마 보지 못하시고 계속 말리고 방해하신다.

 

육체가 원하는 것은 곧 마귀를 위하는 것인데 그럴싸하게 포장한 것이다.

그러니 성령님은 기필코 막으신다. 이것을 은혜로 알아야 한다.

 

3. 성령의 열매

성령의 열매는 잡초를 뽑듯이 성령님이 행하시지 않으시는 것들을 뽑아내면 자연스럽게 맺어진다.

성령의 열매는 하나님을 향하는 열정이다. 마귀를 향하던 것을 돌이키는 것이다. 마귀는 교묘하게 자기 자신을 향하라고 한다. 자기 자신을 위하면 그것이 곧 마귀를 위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하면 곧 이웃을 향하게 된다.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희락화평오래 참음자비양선충성온유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이런 것들이 풍성하게 맺어져야 한다. 인격적인 특성이 아닌 자세이다.

 

사랑(Love): 몸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

희락(Joy):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것

화평(Peace):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바로 되는 것. 그러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사이도 조화가 되어 화평이 이루어진다.

오래 참음(인내, Patience): 하나님의 뜻이 이해가 되지 않아도 참으며 순종하는 것.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나님을 참고 참으면 일이 역전된다. , 하나님은 내편이라는 믿음이다. 금방 분노를 드러내지 않고 참고 견디는 것을 말한다.

자비(Kindness): 하나님께 친절히 대하고 사람을 친절히 대하는 것

양선(Goodness): 하나님께 삯이나 보상의 기대 없이 선을 행하는 것

충성(Faithfulness):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

온유(Gentleness): 하나님의 뜻에 쉽사리 굴복하는 것

절제(Self-control): 하나님의 법칙에 적응해서 사는 것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 잘하는 것이다. 왜냐면 하나님이 생명의 근원이시기 때문이며 나를 구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죄의 열매를 맺지 말고 하나님께 가까이 있는 것이 참 복임을 알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일을 하는 것을 성령의 열매라고 하는 것이다.

 

 

4. 성령의 열매를 맺는 방법

성령은 나의 육체의 잡초를 뽑아내는 일을 하신다고 했다. 또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죄를 이기고, 마귀를 영화롭게 하는 것에서 돌이키는 힘이 성령님을 통해서 내 안에 공급이 된다는 뜻이다.

 

그 성령님이 내 안에서 지시를 하신다. 말씀으로 지시하시고, 설교를 통해서 내가 결단하고 행동해야 할 것을 지시하신다. 교회의 직분자들을 통해서, 그들의 삶과 행동을 통해서 성령님은 지시하신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성령을 따라 행한다. : 졸졸 따라다니며 흉내를 내는 것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2) 성령으로 행한다. : 열을 지어 행진하는 것

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요일2:6 (예수)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주님의 형상을 본받고 일단은 주의 종들이 교회에서 행하는 모습을 보며 그대로 행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결국 성령님과 혼연일체가 되어 움직여 나가는 것이다.

1:20 어디든지 신이 가려 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 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그러면 성령의 열매가 자연적으로 맺혀지는 것이다.

 

빌립집사의 경우 성령이 이끄는대로 순종을 했다.

8: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8: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8: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8: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8: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8: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8: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8:34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8: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8: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침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8:37 (없음)

8: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베풀고

8:39 둘이 물에서 올라올 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8: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면 더 확실하고 정밀하게 들리나 무시하면 그 다음에는 감각이 둔해져서 더욱 들리지 않게 된다. 그러면 심령이 죽고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된다.

 

결론

성령의 열매는 하나님의 존재를 드러내는 것이다. 우리는 성령에 매여 있던지, 마귀에 매여 있던지 둘 중의 하나이다. 마귀에 매여 있는 자도 많다.

9:18()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귀신이 사람을 잡으면 귀신의 열매를 맺고 귀신의 종이 된다. 그러면 파리해져간다. 마귀는 너 자신을 위해 살라고 하는데 사실 그것이 마귀의 종이 되는 수법이다. 그러 인해 마귀가 영광을 받는다. 그리고 결국은 파리해져간다.

 

그래서 성경은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살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이제 성령이 사로 잡았으므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한다.

심는다는 것은 물질과 시간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 나의 의지와 결단이 필요하다. 나는 이제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남은 생애를 살겠습니다.

벧전4: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나를 털어버리고 본성대로 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 성령님의 뜻

열매는 그런 과정에 나타나는 인격적 특성이 성령의 열매이다.

 

아버지 주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그대로 따라 살기를 원해요...

이런 것이 성령의 열매이다.

나의 열매가 아니다...

6:21-22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침례요한은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진다고 경고했다.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둘 중의 하나이다.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살 것인가? 마귀의 열매를 맺으며 살 것인가?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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