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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4: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4: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4:5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사도요한은 영의 세계를 말씀하고 있다. 영의 세계에서 육의 세계를 다스리고 통치한다. 영은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지배한다. 여러분을 통제하고 조정하는 것이 영이다.

 

영을 다 믿지 말라.

요일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이란 요한이 목회하는 교회의 성도들이다. 저도 여러분을 사랑한다. 진심을 다해 말을 하니 잘 듣기를 바란다.

 

영을 다 믿지 말라는 말은 천국, 지옥, 할렐루야, 교회, 영생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다 솔깃하거나 우리와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단들이 제일 많이 쓰는 단어가 영생, 천국, 복음 등이다. 그런 말을 한다고 다 믿지 말고 영들이 하나님께 속했는지 구별을 하라. 왜냐면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기 때문이다.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둥 이런 말에 도 속지 말라.

 

2. 영의 종류

영은 두 종류로 나누어진다. 하나님의 영과 마귀의 영. 잘 구분해야 한다. 영을 분별해서 악의 영은 대적하고 성령은 모셔드리며, 성령을 따라 생활할 때 이생에서 복을 받고 또 영생을 얻게 된다.

 

1) 진리의 영: 하나님께 속한 영

*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성령을 받은 자

* 우리의 말(사도 요한을 포함한 사도들의 말)을 잘 듣는다.

 

2) 미혹의 영: 적그리스도의 영,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영, 귀신, 마귀, 더러운 영()

*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

* 우리의 말을 잘 듣지 않고 세상에 속한 말을 잘 듣는다.

 

사도요한은 거짓 선지자들(귀신의 영이 속에 들어 온자)이 많이 와서 활동하고 있으니 속지 말라고 거듭 경고한다. 그러니 목사들이나 전도사, 장로들이라고 다 믿지 마라. 판별하는 기준을 가지고 잘 판별해야 한다.

 

3. 거짓 영을 판별하는 기준 점이 두 개다.

1) 예수님이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가? 시인하면 주의 영을 받은 자, 부인하면 귀신의 영을 받은 자

요일4: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님이 육체로 오셨다는 말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분이 나와 같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죽은 신 후 장사한지 3일 만에 살아나셨으며 승천하셔서 지금은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서 나를 위해 계속 간구하신다는 뜻이다.

 

오직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만이 나를 죄와 사망에서 건질 분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여러분은 이 말씀을 믿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이다.

이 부분은 다음 주에 니고데모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다루겠다.

 

그러나 하지만 거짓 영들에 속한 자는 예수님을 부인한다. 부인하는 것도 두 종류이다.

예수 이외에 다른 구세주가 있다. - 다른 종교

자신(어느 특정한 교주)이 곧 예수이다. - 이단

 

다른 종교와 대화를 하자고 하고, 종교는 다 똑같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모든 종교는 똑같이 세상을 평화롭게 잘살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복음을 모르는 사람이 하는 소리이다. 이런 말에 속지 말라.

 

다른 종교는 아예 예수의 자도 꺼내지 않으니 그렇다고 치고 더 교묘한 것이 이단이다.

다음 중에 누가 제일 나쁜 사람인가?

1) 은행 강도 2) 소매치기 3) 한국 국회의원

4) 내 아이 음식에 독약 넣고 웃으면서 먹으라고 하는 사람

-> 아마 4번일 것이다. 음식에 독약을 넣으면 더 이상 음식이 아니다. 그것을 먹으면 죽는다.

 

그런데 더 나쁜 사람이 있다. - 영적인 독약을 넣는 사람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사람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데, 그 말씀에 독약을 넣는 것은 음식에 독약을 넣는 것보다 훨씬 더 악한 일이다. 독약을 넣는 것은 말씀에 무언가를 더하는 것이다. 이단들이 이런 일을 한다.

독약은 조금만 들어가도 전체 독이 된다. 이단들은 말씀을 교묘히 편집한다. 그래서 성경공부를 한다, 교회라는 이름을 쓴다, 우리도 예수를 믿는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

 

벧후2:1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이단들의 가르침의 특징: 예수님 대신 다른 사람을 믿으라고 가르치는 것

# 예수님이 다시 오셨는데 그 사람이 바로 이 만희?

지금은 이 만희를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며 예수님 대신 그를 믿으라 한다.

# 참 부모 문 선명?

이단 교주를 재림하신 예수라고 한다. 진짜 예수님이 재림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신다는 것을 부인한다.

1절의 경고: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하나님 말씀의 귀중성: 듣고 받으면 영생과 축복을 얻는다.

마귀는 이단을 내세워 말씀을 변개시겨서 우리가 영생과 축복을 받지 못하도록 한다.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은 다 마귀의 가르침이다.

우리는 예수를 믿고 독생자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어 하나님의 나라에 당당히 들어간다.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말은 듣지도 말고, 가까이 하지도 말라. 인간적으로도 친해지지 말라. 사기꾼 같은 사람들이다. 마귀의 영에 속해서 조종을 받는 사람들이다.

 

영을 다 믿지 말라. 분명히 말하건대 다 믿지 말라. 이단들은 진실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요일4: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타 종교이든, 이단들이든 다 똑같다. 예수님이라는 잣대를 가지고 재면 된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않으면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다. 적그리스도의 영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으니 속아 넘어가는 사람이 한명도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

 

거짓 영을 판별하는 두 번째 기준

2)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말을 듣는가?

요일4:5 그들은(거짓 영에 속한 자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요일4: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세상에 속한 말을 하는가? 그러면 귀신의 영을 받은 자

요한을 비롯한 교회지도자들의 말을 듣는가? 그러면 하나님의 영을 받은 자

 

여기서 이 말을 듣는 대상이 요한이 목회를 하는 교회의 교인들이다. 그렇다면 교인들이 세상의 말을 듣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다.

 

기준 점은 세상의 말이냐 요한의 말이냐이다.

세상의 말은 일차적으로는 영지주의이다. 예수님이 육체로 오심을 부정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요한은 육체로 오셨음을 인정하는 말이다.

 

세상이 가르치는 것과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정 반대이다. 요한은 세상의 말을 듣지 말라고 한다.

 

세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 육체의 행복을 위해서 사는 모든 것,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는 것 이라는 뜻이 포함된다.

요일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아니 육체의 행복을 위해 꿈꾸고 그렇게 사는 것이 왜 나쁜가?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지, 나의 행복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우리에게 더하실 것이다.

그런데 그 순서가 잘못되면 그것이 마귀의 사상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내가 행복해지기를 원하면 그것이 복음을 왜곡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는 것이다.

 

세상적인 말의 특징

인간적으로 생각할 때 그럴듯하다.

사람의 욕심(본능)을 채워준다.

그런데 이 두 가지가 들어가면 복음을 버린다.

아담도, 하와도 이 두 가지가 들어가니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세상, 즉 육체의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복음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이런 것들이 주는 것보다 더 많은 평안을 주고, 만족을 주며, 또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큰 은혜를 실감하게 된다. 이런 것들을 누리길 바란다.

 

그럼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자이고 잠시 이곳에 사는 자이다.

이곳에서 잠시 살면서 영원을 사모하면서 살면 되는 것이다.

 

악한 자는 세상에 속했으니 세상에 속한 말을 한다.

이 세상에서 오직 너 만을 위해 살아라... 그리고 세상이 그런 말을 듣는다고 했다.

 

그런데 타종교와 이단들에 대해 경각심을 가진 사람들도 이 말에는 솔깃해서 대부분 넘어간다. 하나님의 영광을 던져버리고 나를 위해 살라는 말에 넘어간다. 교회에서 진정으로 변화되지 않은 사람들이 쉽게 속는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 말에 대부분 속는다. 악한 영에 순종한다.

 

예수님은 이미 결정타를 날리셨다.

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이런 말씀을 들으면 거부감이 생기지 않는가? 오히려 나에게 축복을 주고 현재의 삶을 잘 살게 해준다는 말이 더 잘 들리지 않는가?

 

믿을까 말까를 고민하는데 또 한방 먹이신다.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and anyone who does not take his cross and follow me is not worthy of me.

 

부담 없이 신앙생활을 하는 교회를 찾는다? 그런 교회도 없을뿐더러 있다 해도 그러면 안 된다. 십자가 없는 복음이 어디 있는가?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기를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죽으라고 한다.

너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라고 한다.

모든 소유를 버리더라도 영생을 소유하라고 한다.

어떤 말이든 결론은 예수의 십자가와 복음이다. 하나님의 나라이다.

 

이 말을 듣고 사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 자이고 이런 말을 못 받아들이는 자는 거짓 영에 속한 자이다.

 

하지만 세상에 속한 말은 그리스도의 복음에서 멀어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말라고 속삭인다. 복음과 하나님의 영광과 연결되지 않는 모든 사상과 말들은 적그리스도의 영에서 나온 말들이고 생각이다.

13: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13: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여러분은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말을 듣기 좋아하는가?

말로는 영생과 복음을 외치면서 여기가 더 좋사오니... 이렇게 하지는 않는가?

 

결론

세상은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과 거짓과 악의 영이 대립하고 있다.

여기에 중간지대란 없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으면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

하나님께 속한 것을 어떻게 아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마귀에게 속한 것을 어떻게 아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드러내놓고 부인하는 것이 다른 종교이다. 살짝 부인하게 하는 것이 이단이다.

 

이것은 그래도 선명하다. 심각한 것은 복음과 십자가를 믿는다고 하면서 말과 사상은 세상적이어서 복음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고 자기 자신을 위해 살려고 하는 세상적인 것은 더욱 교묘하다. 교인들은 이것에 잘 속는다. 일단 듣기가 좋다. 본성에 충실한 말들이다.

 

지금 내가 그렇지 않은지 돌이켜보고 회개하자.

1: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본문은 두 가지를 말씀한다. 참된 영과 거짓된 영을 받은 자의 특징

예수를 시인하는가?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을 듣는가? (누구의 말을 듣는가?)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께 속했으면 이긴다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성령님이 이기게 해주신다는 것이다. 아니, 이긴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 표시가 이기는 것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세상의 말을 듣지 않게 해주신다.

요일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이제 회개기도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신 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보니,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너희는 저희를 이겼다는 말씀의 의미를 잘 알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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