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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예수님의 재림

2018.05.19 16:31

babo 조회 수:1547

옛날하고도 먼 옛날 어느 마을에 생쥐가 한 마리 살았습니다.

그 생쥐는 하늘을 날고 싶어서 자꾸 높은 곳에 올라가 뛰어내렸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겨드랑이가 간질간질해지기 시작하더니 날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밤에도 잘 날아다니도록 눈도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생쥐는 날게 되어서 행복했습니다.” 동화책에 나오는 생쥐와 박쥐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약간 각색을 했지만 현재 한국과 미국의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황당한 이야기가 과학책에 나오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아니한가?


사람이 죽으면 흙이 되는가? 플라스틱이 되는가? 당연히 흙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런데 사람을 흙으로 만들었다고 하면 다들 웃는다. 그러면서 성경은 비과학적인 책이라고 조롱한다. 하지만 흙으로 어린이들은 장난감 동물을 만들고, 장인은 고려청자를 만든다. 현대의 과학자들은 컴퓨터에 들어가는 반도체도 만든다. 앞으로 기술이 더 발전하면 흙으로 더 많은 것들을 만들어 낼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만드셨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지 않을까? 인간이 못한다고 하나님이 못하시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부정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도 부정할 수밖에 없다.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 로다 (벧후3:3-5).”


창조주인 하나님의 개입 없이, 세상이 그저 우연히... 갑자기... 몇 백 억 년 전에... 점차로... 일 것이다...’로 이루어졌다고 하는 과학(추리)교과서가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아무리 부정한다고 해도 진리가 부정되거나 왜곡될 수는 없을 것이다.


성경적인 창조론을 믿는다는 이유로 공직에서 배제되고 학계에서 이단아 취급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아이들은 무작정 진화론을 믿으라고 강요당하는 교실에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어떤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성경의 진리를 그대로 믿고 따르길 바란다. 주님의 재림은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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