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장  


CCM TOP20 듣기

2017122일 주일예배 죽여라.

 

13: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13:2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13:3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13:4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키며 그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에게 부종하고

13:5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취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케 하려하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고 만물을 다스리도록 창조되었다.

이 우주에 사람이 주인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인이다.

사람은 피조물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그 본분이다.

 

시대가 악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델이 거의 없다.

교회에서의 기도소리는 약해지고, 성도들의 사랑은 식어간다.

모델이 없다면 우리가 성경을 근거로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교회가 잘 만들어 가면 된다.

 

본문은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사람을 대처하는 방법과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에 대해 말씀을 하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자가 어디에 있는가? 멀리 있는가?

1. 너희 중에...

나로 하여금 하나님을 떠나게 속삭이는 자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가 예수님의 12제자중의 하나였듯이 가까이 있다.

10: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가까이 있는 사람이 나를 꼬드겨 하나님을 떠나게 할 때 사람을 선택할 것인가? 하나님을 선택할 것인가? 이런 고민을 하지 말고

24:15()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2.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자

1) 선지자나 꿈꾸는 자(1)

선지자: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뜻을 백성들에게 전하던 대언자

꿈꾸는 자: 예언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는 자들이 하나님을 믿지 말고 다른 신을 믿으라고 한다는 본문을 어떻게 이해를 할까?

 

. 행실의 문제이다.

오늘날 목사가 문제이다. 목사 때문에 교회 오기 싫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 가르침의 문제이다.

이 선지자가 가르친 말을 보자.

우리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어느 많이 배우고 존경을 받는 목사나 혹 교수가 예수는 그리스도가 아니고 모든 종교에는 구원이 있다고 가르치는데, 정말 진실하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얼마 전에 어느 스가 분신자살을 했다.

일견 나라를 위한 대단한 일인 것 같지만 예수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고전 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그 스를 LA의 어느 교회에서 분향소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죽음 앞에서 종교의 다름은 무의미하다고 했다. 과연 그런가?

 

여러분 이런 것이 여러분의 심정이나 정의감을 시원하게 해줄지는 몰라도 생명은 영적으로 풀어야 된다. 그런 목사의 말을 청종하면 여러분도 지옥에 간다.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목사는 이 가르침을 평생 전하는 사람이다. 이런 것 전하지 않으면 목사가 아니다.

 

또 그런 사람이 예언을 하는데 막 이루어지고, 병도 낫게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옆집사람은 거기에 가서 그 가르침을 받고 그가 알려준 그대로 복권을 샀더니 막 당첨이 되고, 투자하라는 곳에 투자를 했더니 대박이 나고...

 

그런데 하나님은 뭘 해주었는가? 그렇게 기도해도 들어주시던가?

그러니 다른 신을 섬기자...

그 증거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또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루어진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는가?

그래도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것이라면, 하나님을 못 믿게 만드는 것이라면 청종하지 말아야 한다.

 

일신상의 유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이 중요하다.

 

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벧후 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들의 정체는 마귀에게 절을 하고 마귀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자들인데 그들은 다 유황불에 들어간다고 했다.

 

목사라고 하는 자들의 그 말에 예수님이 있는지, 예수를 잘 믿자는 간절함이 있는지...

이것을 살펴서 미혹됨이 없기를 바란다.

또 교회 지도자라고 하는 자들의 말에 예수님이 있는지... 살펴서 사궈야 한다.

 

2) 가족과 친구(6)

형제, 남편이나 부인, 자식, 애인,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내 생명을 구해준 은인)... 이렇게 내가 살아가면서 나에게 의미 있는 사람들이 나를 하나님에게서 현혹하여 믿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람은 정에 약하기 마련이다.

제아무리 삼손이라도 드릴라가 꼬시니 넘어간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셔야 한다고 말을 하시니 베드로가 말을 했다.

16: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뭐 그렇게 주님의 일에 열심을 내느냐.

적당하게 인생을 즐겨라. 그래도 하나님이 다 천국 보내 주실거야...

교회의 일은 적당히 중간정도 하는 것이 좋아.

 

사람이 꼬실 때 사단이 물러가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1. 사람에게 할 수 있다면 잘해라.

2. 그러나 그 사람이 하나님을 멀리하게 쓰이는 도구라면 마음이 아프지만 단호해져라.

3. 그리고 기도해줘라. 고독해도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나중에 그 사람과 다시 화목하게 하신다.

19:29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사람 때문에 하나님을 섭섭하게 하면 처음에는 좋은 것 같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외로워진다.

하지만 하나님 때문에 사람을 섭섭하게 하면 하나님이 갚으신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3) 불량배: 잡류(13)

여기서 불량배는 위험한 인물이라기보다는 나의 동네에서 나와 사업상 또는 이웃으로 만나는 사람들이다.

그가 우상을 섬기면서 자기를 동조하지 않으면 나와 거래를 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내 사업은 망하고 나는 동네에서 왕따를 당할 상황에서

 

이때 어떻게 하라는 말씀인가? 그 관계를 끊으라는 것이다.

내 생활의 기반을 다 버리고 무일푼이 되라는 것이다.

 

본문의 잡류(벨리알, :후손)

벨리알: 사탄, 무가치한. 그러니까 잡류는 사탄의 자식이다. 사실 그런 말을 하는 자는 겉으로는 이웃이나 속은 사탄의 자식이다. 신앙에서는 엄격해야 한다.

고후 6: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1: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내가 저런 사람과 관계를 돈독히 해서 나의 비즈니스를 성장시켜야겠다. 그러면 하나님도 좋아하실 것 아닌가? 아니다. 여러분이 낙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지 사람의 덕이 아니다.

3: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끊어야 된다.

 

결론: 죽여라.

오늘날은 실제로 죽이라는 것이 아니라

나와 상관없는 것으로 여겨라.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죽으면 그것으로 관계가 정리된다.

그것은 악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멀리하도록 나를 유혹하는 사람들이

종교지도자, 가족, 사랑하는 친구, 나와 더불어 사는 이웃이나 사업관계의 사람

이라면 그들의 말을 청종하지 말고 관계를 끊으라.

 

왜냐면 그것은 악이기 때문이다. 악을 악으로 분별하길 바란다.

살전 5:22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시고 책임져 주실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만드는 그것이 어떤 것이든 그것을 멀리하는 여러분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