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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섬김이, 도우미 교재(1)

2013.04.12 20:16

babo 조회 수:3476

목장 섬김이, 도우미 교재

 

서론

위원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 교인

봉사위원, 안내위원, 주차위원...

 

목자(목녀) 명함과 목사 명함?

 

섬김이와 도우미로 사셨던 주님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1. 개척교회 교인되기

개척교회 교인은 특별한 교인이다. 그들이 담당해야 할 몫은 다음과 같다.

*성도의 수가 더디게 증가해도 당황하지 않는다.

*사역자의 인간적인 면을 쉽게 보게 되어도 실망하지 않는다.

*성도에 대한 목회자의 기대치가 크다는 사실을 알고도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목회자가 평범한 사람이라도 계속 따라야 한다.

*불편한 환경에 익숙해져야 한다.

*자녀들이 교회 프로그램에 재미없어 해도 설득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교회로 데려오는 일이 무척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면서도 노력해야 한다.

*가까이 하기 싫은 성도라 하더라도 가까워 져야 한다.

*교회의 일을 내 집 일처럼 해야 한다.

*원망과 시샘을 면류관으로 알아야 한다.

*만능 맥가이버가 되어야 한다.

*큰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교회이름을 자신 있게 말할 때에 괜히 기가 죽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교회에 대해 좀 더 많은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

*사회적으로 더 잘난 사람, 똑똑한 사람, 믿음이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언제든지 목사는 내가 하던 일을 그 사람에게 줄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험에 들지 않아야 한다.

*세상 영광 바라보면 개척교회에 못 다닌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바라보며 다닌다고 해도 순간순간 다가오는 어려움을 이기기에는 역부족일 때가 있다. 그러니 세상말로 팔자려니 하고 다녀야 한다.

 

2. 목회자 바라보기

내가 다니는 교회의 목회자는 다음의 어느 부류에 해당하는가?

해당 사항에 V 표시를 해 보자.

( ) 실력과 명성이 탁월한 목사

( ) 인품이 탁월한 목사

( ) 매 설교마다 은혜를 끼치는 목사

( ) 잘생긴 목사

( ) 사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는 목사

( ) 집안이 좋은 목사

 

만약 위에 하나라도 표시를 하였다면 그 교회의 사이즈가 어떠하든지 그 목사는 5%안에 드는 아주 탁월한 목사이다. 그렇다면 나머지 95%의 목사는 어떤 목사인가? 정말이지 평범한 목사이다. 평범한 목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설교의 특징이 없다. 그러나 성서에 비추어 벗어나지 않는다.

2) 남들이 공부한 것은 다 했거나 혹은 더 했는데도 아는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무엇을 물어보면 엉뚱한 대답은 하지 않는다.

3) 기도를 해도 응답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예를 들면 감기 환자에게 기도를 했는데 전혀 차도가 없다. 그러나 항상 기도를 한다.

4) 뚜렷한 목표와 방향성이 없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면 한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 잘 놀지 모른다. 그렇다고 놀 줄 모르는 것은 아니다.

6) 부흥회 같은데 불려가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러나 일단 단에 서면 할 말은 다 한다.

 

혹시 당신이 다니는 교회의 목회자가 이런 타입이라면 교회의 부흥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말라. 일단 95%에 속하는 목사가 목회하는 교회에는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다. 그렇다고 교회가 영 부흥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만 더디게 부흥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얼마 전 통계에 의하면 전체 기독교인중 약 80%의 교인들이 이런 평범한 교회에 다닌다고 한다. 그럼 이런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교회에 다녀야 할까?

 

목회자는 목회자로서 소명을 받아서 고생을 한다고 치자. 그렇다면 성도도 개척교회에 다니려면 개척교회 성도 소명을 받아야 한다. 적당히 큰 교회 뒷자리나 차지하여 예배나 드리고 가는 -물론 큰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아주 열심인 사람들도 많지만- 사람과 그 자세가 같다면 교회가 제대로 작동되는 교회라고 볼 수 없다.

 

 

그럼 평범한 목사가 시무하는 개척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여야 할까?

 

무작정 목사 따라 하기: 개척교회 목사라고 함부로 무시하지는 마라. 그들은 젊은 나이에 소명을 받고 나름 열심히 신학 수업을 한 사람들이다. 만약 그들이 소명을 받지 않았다면 견실한 기업에 취직하여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소명인지 웬수(?)인지를 받아서 한 평생 개척교회 목사라는 짐을 지고 있는 사람들이니 시쳇말로 하면 고집이 엄청 센 사람들이고 의지가 대단한 사람들이며 또 지극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이왕 개척교회에 나가는 것이니 개척교회의 장점이 무엇인가? 목사와 가까이서 지낼 수 있다는 것 아닌가? 그러니 무작정 목사를 따라해 보자. 그러면 내 신앙이 좋아질 것은 뻔한 이치이다.

 

미국에는 소규모의 사립대학들이 많다.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대학들인데 입학점수가 꽤 높은 곳도 많다. 왜 그런 학교를 찾을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교수와 학생의 비율이 무척 낮아서 학생이 언제나 교수를 만나서 상담을 하고 또 멘토로 삼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개척교회 성도만이 누릴 수 있는 지근거리의 담임목사와의 교제의 특권을 십분 활용하여 무조건 목사를 따라해 보자.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붙박이 교인되기: 큰 교회는 매 주 수 십 명 이상의 성도가 등록을 하지만 전체 교인의 수는 매년 증가되지 않는 경우를 보게 된다. 만약 매주 30명의 성도가 새로 등록을 하면 일 년에 약 1,500명의 성도가 증가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왜 그럴까? 매주 비슷한 인원이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교회를 떠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5-6년 정도 지나면 교인이 한 번 물갈이가 된다. 교회가 무슨 학교나 군데도 아니고 매주 새 교우(신병, 신입생) 받아서 교육하고 제대 혹은 졸업을 시키는 꼴이 되는 셈이다.

 

개척교회는 웬만해서는 사람들이 잘 오지도 않지만 한 번 온 사람들이 정을 붙이고 나면 잘 떠나지도 않는다. 술과 친구는 오래된 것일수록 좋다고 하지 않았던가? 마찬가지로 교우관계도 오래될수록 그 맛이 난다. 교회도 오래 다녀야 주님의 인내를 배우는 법이다. 개척교회 교인이 되었는가? 이제 붙박이가 되었음을 알고 아주 오래 다니기를 다짐해라.

 

3. 작은 목사 되기

작은 목사가 되어서 섬겨라.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 당신이 큰 교회의 뒷자리를 채울 심산으로 개척교회에 왔다면 마음부터 고쳐먹어야 한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개척교회는 일꾼이 따로 없고 전문가가 따로 없다. 그냥 몸으로 때우는 교회이다.

 

내가 군에 있을 때 일이다. 자대에 배치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리버리 이등병 시절 어느 주일 아침이었다. 그날 눈치를 보며 교회에 가려고 하는데 어느 고참이 화장실 청소를 시키면서 오늘 교회에 가려면 이 화장실을 깨끗이 하고 합격을 해야 교회에 갈 수 있다고 하였다. 청소 분량이 하루 종일 해도 모자랄 정도로 많았다. 그래서 최대한 빠른 속도로 청소를 하고 있는데 부대 주임상사가 나를 찾는다는 연락을 받았다. 부리나케 달려가니 어서 옷을 갈아입고 주임상사의 오토바이 뒷자리에 타라는 것이었다. 영문도 모른 체(나는 그 당시 영어 문장을 해석하는 것이 서툴렀다. 지금도 그렇지만...) 나는 주임상사의 오토바이에 올랐다. 호랑이 주임상사라고 다들 무서워하는 주임상사가 갓 전입한 이등병을 태우고 떠나니 고참들은 무슨 일이 생긴 줄 알고 나를 걱정하는 눈치였다.

 

도착한 곳은 그 주임상사가 집사로 있는 어느 작은 교회였다. 바로 전날 그 교회의 목사님은 강원도 최전방의 작은 시골교회에서 목회하시는 것이 너무 힘이 드셔서 교인들 몰래 사택을 비우셨다. 당시에는 그런 일이 종종 있었다. 목사가 교인들이 말리는데 짐을 쌀 수는 없고, 그렇다고 생활고에 아이들 교육 문제까지 겹치니 더 이상 목회를 하기에 버거워 짐을 싸는 경우가 있었다. 아무튼 주일 아침에 조용한 사택의 분위기를 느낀 그 주임상사는 목사님이 짐을 싸신 것을 알고 올 것이 왔다는 사실보다 빨리 주일 예배를 정상적으로 드려야겠다는 책임감 때문에 신학대학에 다니다 입대한 나를 찾은 것이었다.

 

그렇게 해서 도착한 예배당에 주임상사는 김 이병 지금 설교를 실시한다. 실시!” 이렇게 명령을 내렸다. 어떨떨 하지만 그 명령을 받아 설교를 해야 했다. 준비도 없이 한 설교였지만 목사님이 떠난 자리에 마음이 아팠던 성도들은 아멘으로 설교를 받았고 난 약 6개월 정도 그렇게 매주 그 교회에서 설교를 하게 되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훈련과 이등병으로서 부대의 잡일을 다하고 또 고참들의 구타를 당하면서도 밤잠 못자고 설교를 준비하여 예배를 인도했는데 그 경험이 나중에 내가 목회를 할 때 귀중한 자산이 되었다.

 

만약 내가 그 때 수도방위 사령부나 군단급 부대에 비치되었다면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었을까? 어림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인제, 원통의 최전방에 있었기에 가능했었다. 마찬가지로 개척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그 특성상 언제 어디서나 작은 목사로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개척교회의 성도들은 특공대, 전천후 탱크 부대원, 만능 스포츠맨이 되어 필요로 하는 곳에 즉각 투입되어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이것은 참으로 실감나는 일이다. 이것은 개척교회의 성도들만이 누리는 특권이요, 영광이니 작은 목사가 되어 남을 섬기는 일에 충성을 다하자.

 

그럼 작은 목사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앞서 언급했지만 목사도 별 것 아니다. 다만 부르심에 순종했을 뿐이다. 나도 사실 성경을 거의 모른다. 다만 모르는 것을 공부할 뿐이다. 순종하고 모르는 것을 배우면서 목사 흉내를 내다보니 목사로 불러준다.

 

작은 목사(섬김이 혹은 도우미)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은 6단계의 필수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참고로 우리 교회의 양육 과정을 살펴보자.

 

4. 우리 교회의 양육과정

 

1. 새 가족 과정

다른 교회에 다녔던 사람이던지 혹 교회에 일생동안 처음 나온 사람이던지 우리교회에 등록을 하려면 반드시 이수해야 할 새 가족 과정이다.

 

 

제 목

주 제

특 징

강 조 점

1주차

신앙의 출발

구원의 점검

후견인의 안내

제자 되기

2주차

새로운 생활

구원의 확신

거듭남의 간증

침례, 주의 만찬

3주차

성장의 생활

신앙의 과정

결단의 시간

구별된 삶

4주차

교회의 생활

본교회의 특성

교회생활 안내

교회 회원권에 대한 이해

5주차

경건의 생활

기독인의 특성

바람직한 삶

거룩한 길 걸어가기

6주차

헌신의 생활

영광의 길

후견인 되기

가르치기

2. 성경공부 과정

1) 성경 통독

2) 성서 연구반 과정: 일 년에 3학기. , 구약 번갈아가며 연구하는 과정

 

3. 지도자 훈련 과정

1) 목자 훈련

2) 집사 후보 과정

3) 교사 훈련 과정

4) 찬양 지도자 과정

5) 선교 지원자 훈련 과정

 

4. 특수 사역자 훈련 과정

1) 재정 담당자 훈련 과정

2) 행정 담당자 훈련 과정

 

 

이상의 과정을 도표로 그리면 다음과 같다.

 

새 가족 과정

↙↓↘

성서 연구 과정

지도자 훈련 과정

특수 사역자 훈련 과정

↘↓↙

제자의 삶 살아가기

 

 

 

새 가족 과정(먼저 목자 섬김이, 도우미들이 이번에 훈련을 받게 될 것입니다.)을 이번에 전 교인이 목장을 통해 교육을 받게 될 것이다. 그 전에 잠간 목장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5. 목장이란?

 

1. 가족 공동체를 경험하는 곳

1) 만남: 성도의 교제가 있는 곳

2) 결혼: 성도가 친밀해지는 곳

3) 출산: 비신자가 예수를 믿는 곳

4) 양육: 예수를 더욱 잘 믿도록 돕는 곳

5) 분가: 성숙하여 목장을 배가시키는 곳

 

2. 목장의 정신

1) 신약 교회의 회복: 신약교회는 가족공동체였다.

16:3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16:5 또 저의 교회에게도 문안하라 나의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저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익은 열매니라

 

16:14-15 아순그리도와 블레곤과 허메와 바드로바와 허마와 저희와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문안하라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 자매와 올름바와 저희와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4:15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

 

1:1-2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및 자매 압비아와 및 우리와 함께 군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하노니

 

 

2) 성경을 단순히 이해하고 실천하기

처음부터 훈련된 사역자들이 사역을 한 것이 아니었다. 하다 보니 되었다.

형제, 자매 호칭이 자연스러운 교회였다.

12:50

딤전5:2

 

3. 목장의 3

1) 정적인 면: 인간적으로 가까워지기

2) 지적인 면: 체계적인 성경공부

3) 의적인 면: 헌신의 삶으로 인도

 

4. 목장의 역할

1) 서로 섬기기

2) 전도하여 영혼을 구원하기

3) 교회에 등록시키기

4) 하나의 작은 교회 만들기

 

5. 목장 모임의 순서

1) 애찬: 50분 이내 - 주최 측이 준비 혹은 개인별로 한가지 씩

준비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도록 주의

식사 후 설거지는 형제들의 몫

2) 찬양: 10분 이내

3) 기도: 2분 이내

4) 성경공부: 20분 이내

이 때 암송구절을 확인한다. 암송하지 못하면 격려하고 그 구절을 읽도록 한다.

새 가족이 왔거나 특별한 일이 있을 경우 생략할 수 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며 5분 이내로 짧게 하는 것이 더 좋다.

5) 나눔의 시간: 30분 이내

나눔의 주제가 될 수 있는 것

감사했던 일들 나누기

설교 말씀 나누기

시험에 든 것 나누기

특별한 기도제목 나누기

주의 사항

김 흥국 되지 않기 -독단적으로 자기 표현하지 않기

자신을 노출하되 노출 수위를 정하기

인도자가 정죄하거나 훈수하지 않기

교과서적인 답이 나오지 않도록 하기

성경구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경구절대로 살 때 승리한 경험이 중요

비밀을 지켜주기

결론은 감사와 기도가 되게 하기 - 웃으면서 시작했다가 싸움으로 번지지 않기

3: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3: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임

6) 중보기도: 10분 이내

7) 선교와 전도에 대한 도전:10분 이내

전체 시간이 2시간 30분이 넘으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약간 지루하고 3시간이 넘으면 효과가 없다.

 

6. 섬김이와 도우미의 역할

1) 섬김이: 목자(), 목장장, 그룹장, 리더, 구역장의 역할

성경공부 인도

목장가족을 위한 기도

목장가족을 위해 전화하기

 

2) 도우미: 총무, 비서의 역할

순서 정하기

광고하기

음식 준비 확인하기

전화하기

섬김이가 사정이 생길 겨우 성경공부 인도하기

목장이 분할할 경우 도우미 세우고 본인은 섬김이로 나서기

 

7. 목장을 통하여

1) 제자가 양육되어야 한다. 제자는 귀로 들어서 되는 것이 아니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실천할 때 양육된다.

2) 목장 가족들의 믿음이 좋아져야 한다.

3) 새 목장이 분가되어야 한다.

4) 큰 목장인 교회가 부흥되어야 한다.

 

이상 목장에 대한 이론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목장 교재를 살펴봅니다. 이 교재는 6개월동안 사용할 수 있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1년 동안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진도에 구애받지 마시고 정확하게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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